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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1月号"Project Couple Alex&Ji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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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年末に韓国で発売された「Ceci1月号」。
今年1月にソウルに行った時、韓国に住む友人にこの雑誌をいただきました。

「あぁ・・・手つないでるよぉぉ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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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の内容はその友人に聞いてだいたい知っていたのですが、ラブホリカフェに全文が上がっていたので↓に貼り付けますね♪

*画像はラブホリカフェからお借りしました

조금 일찍 도착한 알렉스가 잡지를 보며 무심코 던진 말에 에디터는 조금 놀랐다.
그는 전날 쎄씨를 읽어봤다며 에디터에게 나름의 소감을 전했다. 준비된 인터뷰이를 만나보기란 정말 오랜만이었다.

클래지콰이의 남성 보컬인 알렉스.
그는 세심한 마음 씀씀이로 상대방을 편안하고 즐겁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 보였다.

잠시 후 러브홀릭의 지선이 도착했다. 감기에 걸려 그날 지선의 컨디션은 좋지 않았다.
하지만 촬영과 인터뷰에 들어가자 지선은 다시 기운을 냈고 충실히 해냈다.

알렉스와 지선.
매력적인 두 그룹의 보컬을 동시에 만난 이유는 요즘 두 사람이 새로운 조합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부터 두 사람은 DMB라디오 <알렉스 지선의 달콤한 음악 데이트>와 MTV 의 진행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 알렉스와 지선은 요즘 거의 매일 5~6시간 정도는 함께 있는다.

두 그룹의 음악적 색깔이 다르듯 지선과 알렉스 역시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다. 성격도 취향도, 달라도 많이 다르다.
그래서 처음에는 서로 잘 맞지 않을까 봐 두 사람 모두 걱정을 했었단다. 그러나 의외로 호흡이 너무 잘 맞아 본인들도 깜짝 놀랐다고.

"서로에게 양보할 부분과 고집할 부분이 교묘하게 잘 맞아 들어가는 것 같아요. 서로 성향이 많이 다른 게 오히려 다행이에요."

초반에는 조율이 필요한 부분도 있었다.

"제가 알렉스 씨한테 상처를 많이 줘요. 제가 툭툭 말하는 면이 있는데 상처를 주는지 몰랐어요.
그런데 알렉스가 힘들어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걸 몰랐는데 이제 서로 편해지니까 제가 그런 말을 해도 알렉스가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저도 그런 말을 덜 하게 되는 것 같아요."(지선)

"다른 사람하고 같이 일하는 데는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하잖아요.
많은 사람을 만나봤지만 지선 씨는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 조율 기간이 가장 짧았던 사람이에요."(알렉스)

두 사람의 호흡은 라디오 진행을 통해 그 빛을 발하고 있다.
4시부터 6시까지라는 시간대 특성상 청취자들의 기분전환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즐겁게' 진행하고있다.

최근 지선과 알렉스는 듀엣으로 디지털 싱글 앨법 <각인>을 발매하기도 했다.
한 곡씩 서로의 피처링을 맡은 형식인데 두 곡 모두 피처링이 단순히 곁들여졌다는 느낌이 아니라
피처링으로 인해 비로소 완성되었따는 느낌이 든다. 소름이 돋을 만큼 두 사람의 목소리의 매력이 새삼 '발견'되는 곡들이다.

알렉스는 이번 작업을 통해 노래 안에 있는 드라마 같은 것을 표현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다고 한다.

"클래지콰이의 음악 특성상 알렉스가 이제까지 감싸 안아주고 기분 좋게 해주는 그런 노래를 했었다면,
앞으로는 많은 사람들을 울릴 수 있는 노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지선)

선배 가수로서 지선은 알렉스의 목소리가 굉장히 드라마틱하고 감성적이라고 평했다.

알렉스는 솔로 앨범을 준비중이다. 호란과 함께했던 무대를 혼자 채워야 한다는 생각에 걱정이 많아져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지선이 소개해준 석봉이(고양이)와 함께 지낸 뒤부터는 잠이 잘 온다고 한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무엇이든 줄 수 있다면 서로에게 어떤 선물을 주고 싶은지 물었다.

알렉스는 지선에게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는 여행지 티켓과 좋은 음악을 꾸준히 선사할 수 있는 건강을 주고 싶다고 말한다.
열심히 연습하고 정작 공연하느 날 성대결절로 아파하는 지선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안쓰러웠단다.

지선은 알렉스가 평소에 그토록 먹고 싶어하는 조미료 없는 김치찌개, 그리고 정신적 건강을 주고 싶다.
알렉스가 남을 편하게 해주느라 정작 자신은 힘든 게 안쓰럽다는 것이다.
조금씩 마음의 여유를 찾고 알렉스가 좀 더 편안해졌으면 하는게 지선의 바람이다.

서로를 깊이 들여다보고 있는 두 사람.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진짜 친구가 된 듯하다.

[Ceci 1월호 P.252]


少し早く到着したアレックスが雑誌を見て思わず投げた言葉にエディタは少し驚いた.
彼は前日セーシーを読んで見たとエディタにそれなりの所感を伝えた. 用意したイントビュイを会ってみるのは本当に久しぶりだった.

クルレジクァイの男性ボーカルであるアレックス.
彼は細心な心遣いで相手を楽で楽しくする才があったように見えた.

しばらく後Loveholicのチソンが到着した. 風邪をひいてその日チソンのコンディションは良くなかった.
しかし撮影とインタビューに入って行くとチソンはまた元気を出したし充実にやりこなした.

アレックスとチソン.
魅力的な二つのグループのボーカルに同時に会った理由はこのごろ二人が新しい組合を見せてくれているからだ.

この間から二人は DMBラジオ <アレックスチソンの甘ったるい音楽デート>と MTV の進行を引き受けて呼吸を合わせている.
それでアレックスとチソンはこのごろほとんど毎日 5~6時間位は一緒にある.

二つのグループの音楽的色が違うようにチソンとアレックスもお互いに違う個性を持っている. 性格も趣向も, 違っても非常に違う.
それで初めにはお互いによく当たらないか見て二人皆心配をしたの. しかし意外に呼吸があまりよく当たって本人たちもびっくりしたと.

"お互いに譲歩する部分と固執する部分が巧みによく当たって入って行くようです. お互いに性向が非常に違うのがむしろ幸いです."

初盤には調律が必要な部分もあった.

"私がアレックスさんに傷をたくさん与えてください. 私がとんとん言う面があるのに傷つけるか知れなかったです.
ところでアレックスが苦しがるんですよ.
初めにはそれが分からなかったがもうお互いに楽になるから私がそんなことを言ってもアレックスが柔軟に受け入れて
私もそんな言葉を減るようになるようです."(チソン)

"他人と一緒に働くには適応する期間が必要じゃないでしょうか.
多くの人に会ったがチソンさんはその多い人々の中でその調律期間が一番短かった人です."(アレックス)

二人の呼吸はラジオ進行を通じて彼輝かしい.
4時から 6時までという時間帯特性の上聞き取り者たちの気持ち転換のために '渾身の力をつくして楽しく' 進行している.

最近チソンとアレックスはデュエットでデジタルシングルエルボブ <刻印>を売り出したりした.
一曲ずつお互いのピチォリングを引き受けた形式なのに二つの曲皆ピチォリングが単純に添えられたという感じではなく
ピチォリングによって初めてワンソングドエオッタは感じがする. 寒気だつほど二人の声の魅力が今更 '発見'になる曲たちだ.

アレックスは今度作業を通じて歌中にあるドラマみたいなことを表現する方法をたくさん学んだと言う.

"クルレジクァイの音楽特性の上アレックスが今までくるんで抱いてやって気持ち良くしてくれるそんな歌を歌ったら,
これからは多くの人々を泣かすことができる歌を歌うことができないかと思います."(チソン)

先輩歌手としてチソンはアレックスの声がとてもドラマチックで感性的だと評した.

アレックスはソロアルバムを準備中だ. ホランとともにした舞台を一人で満た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考えに心配が多くなって不眠症に苦しんだりしたが,
チソンが紹介してくれたソックボングが(猫)と一緒に暮らした後からは寝ることがよく来ると言う.

クリスマス贈り物で何でも与えることができたらお互いにどんな贈り物を与えたいのか問った.

アレックスはチソンに行きたい所に行くことができる旅先チケットと良い音楽を倦まず弛まずプレゼントすることができる健康を与えたいと言う.
熱心に練習していざゴングヨンハヌ日声帯結節で痛がるチソンの姿を見ながらたくさん労しかったそうだ.

チソンはアレックスが普段そのように食べたがる調味料ないキムチチゲ(鍋), そして精神的健康を与えたい.
アレックスが他人を楽にさせてくれるためにいざ自分は大変なことが労しいというのだ.
少しずつ心の余裕を捜してアレックスがもうちょっと楽になったらと思うのがチソンの念願だ.

お互いを深くのぞき見ている二人. あまりにも違う二人が会って本当に友達になったようだ.

[Ceci 1月号 P.252]


 

>xiongwangさん
はい、、、落ち着きます、、、深呼吸です、、、

naomi | URL | 2007/03/12/(Mon)23:45 [EDIT]


naomiさん落ち着いてくださいv-12
でも楽しそうなふたり;;

xiongwang | URL | 2007/03/11/(Sun)19:04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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